현대유비스병원(병원장 이성호)은 오늘(17일)부터 21일까지 5일간 1층 로비에서 환자와 내원객을 대상으로 가훈 써주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.
2008년부터 무려 17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 행사는 이제 병원의 대표적인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. 특히, 한국가훈서예연구원 양태상 원장을 특별 초청하여 내방객들이 직접 원하는 가훈을 요청하고,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글을 현장에서 바로 증정 받을 수 있도록 했다. 행사장은 정성껏 가훈을 받아드는 환자들의 모습들로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.
이성호 병원장은 "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병원을 방문하시는 모든 환자 및 내원객들의 가정에 항상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기를 기원 한다"고 전했다.
한편, 지역거점 의료기관으로서 현대유비스병원은 이번 가훈 써주기 행사 외에도 도서지역 무료진료, 건강강좌 개최 등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.
투데이보건복지환경뉴스 진광수 기자 |
